2026년 2월 12일, 비산동성당 모세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하였습니다.
비산동성당 모세팀은 매월 1회 복지관을 방문하여 여성 재가장애인을 위한 목욕서비스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개인 봉사로 시작된 작은 실천이 뜻을 함께하는 이들이 모이며 단체 봉사로 이어졌고, 현재까지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있습니다.
늘 한결같은 나눔으로 함께해주시는 비산동성당 모세팀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동행을 부탁드립니다.